질문과 답변
5월23일 강남구협회장배 테니스대회에 대한 민원을 제기합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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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접수자 분들 5월23일 토요일 개최된 강남구협회장배 테니스대회에 대한 잘못된 점을 바로잡고자 글을 올립니다.
상황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넘어가면 똑같은 일은 반복됩니다.
문제가 있을 때 이야기하고 협회는 그걸 수용하고 반성하고 개선해 나가는게 우리 생활체육인 및 협회의 공동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참가자격 확인입니다.
강남구민이 4명이상 출전해야 한다는 원칙은 정해놓고 대회진행시 어떤 누구도 참가자격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쉬운 주민등록증 확인조차 하지 않고 진행하였습니다.
부정선수가 있는지 없는지 운영진은 어떻게 확인하였습니까?
두번째. 대진표 작성 및 조정
본선의 대진구성은 본선진출팀의 대표자들이 참여하여 공개적으로 추첨을 통해 대진표가 작성되어야 공정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운영진은 이런 절차없이 무슨 근거로 대진표를 작성하였습니까?
대회참가 클럽 어느누구도 이부분에 대해 들은 바 없습니다.
아무리 동네대회라고 하지만 기본조차 지키지 않고 경기를 운영했습니다.
공공연히 떠돌고 있는 소문에 의하면 운영진이 속한 클럽을 우승시키려고 대진표를 조작한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습니다.
해명하시기 바랍니다.
세번째. 이의제기 및 실격 결정
저는 세곡코트에서 관람했던 관람자입니다.
예선경기후 본선경기에서 4코트에서 일어난 폭행사건을 목격하였습니다.
누가봐도 경기중단시켜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폭행한 가해자를 어떠한 제지도 하지않고 왜 경기를 진행시켰는지
의문입니다. 코트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면서 이의 제기도 운영진에게 하였는데 운영진은 남의 일 보듯이
일처리를 하였으며 다른 클럽에서도 합세하여 강력하게 경기중단을 요청하며 항의하자
심지어 몸싸움까지 벌어졌습니다.(키크고 빨간옷 입고 안경쓰신분은 뭐하시는 분입니까? 운영진입니까?)
운영진은 이사건에 대해 가해자에게 어떤 조치를 하였습니까? 가해클럽이 5대2로 지고 있는 와중에 벌어진 계획된 프로그램이
아닌지 운영진에서도 답변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한 말싸움과 욕설은 용납한다 하더라도 폭행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면 또 이런상황에 경기를 중단하지 않은 운영진은
운영방식에 사과문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네번째 . 운영진의 나태함
테니스 경기를 하면서 공이 날라가는 상황은 항상 발생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진행중 운영진 단 한사람도 게임진행을
지켜보지 않아서 공을 못구해서 10분넘게 경기가 중단되는 사태도 발생하였습니다.
공을 챙겨주지 못할 상황이면 각코트에 예비 공을 배치해 놓던가 아니면 게임상황을 누구 한명은 지켜보던가 해서
원활한 경기진행이 되도록 해야 정상 아닙니까?
저런식의 운영으로 인해 많은 강남구 클럽들이 협회에 등록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최측에서는 강남구 테니스협회에 경고해 주시고 강남구협회 운영진은 공식적으로 사과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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