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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축구협회, ‘2026년 시무식 및 안전기원제’ 개최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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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축구협회, ‘2026년 시무식 및 안전기원제’ 개최
ㅁ 강남구축구협회(회장 유춘기)는 2026년 3월 14일(토) 강남세곡체육공원 축구장에서 ‘2026년 강남구축구협회 시무식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하고, 새해 강남구 축구인의 화합과 안전한 체육활동을 기원했다.
ㅁ 이날 행사에는 조성명 강남구청장을 비롯해 허대무 강남구체육회장, 이호귀 강남구의장, 복진경 강남구부의장과 강남구의원, 축구협회 관계자 및 동호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ㅁ 행사는 시무식과 함께 올 한 해 강남구 축구인의 안전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생활체육으로서 축구의 저변 확대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ㅁ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축구는 많은 구민들이 함께 즐기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ㅁ 허대무 강남구체육회장은 “생활체육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안전과 참여”라며 “강남구 축구 동호인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체육회에서도 협회와 함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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